러시아가 2022년 2월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러시아 측 사상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12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만 하루 동안 러시아군이 1천140명을 잃으면서 2022년 2월 24일 이후 누적 (병력) 손실이 100만340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엑스에 "우크라이나 전사들이 러시아 점령군 100만명을 제거했다"며 "러시아의 '사흘간의 특별군사작전'은 계획대로 되고 있다"고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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