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3기 신도시인 경기 남양주시 왕숙에 최대 6000억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디지털 허브를 구축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남양주 왕숙지구에 사업비 6000억원 규모의 AI 디지털 허브 건립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제2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관련 대단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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