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과 도쿄에서 보낸 낮과 밤.
‘지금 내가 여기서 이 정도에 만족하면 과연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박효신일까?’ 하는 생각을 또 하게 되죠.
‘나는 누구이고,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살고 싶은 사람인지’ 등의 질문을 하며 만들어간 앨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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