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의 홈런으로 KT가 2-0으로 앞서며 경기를 시작했다.
3-0에서 계속된 2사 주자 1・3루 찬스, 안현민이 다시 한 번 김진욱의 공을 담장 밖으로 날렸다.
안현민의 시즌 12호 홈런이자 시즌 9호, 통산 1223호, 안현민 개인 2호 연타석 홈런.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지훈, 22살에 아버지께 2억대 'G바겐' 선물 "플렉스했다"
'초대박 느낌' 한화 왕옌청, 2G 연속 완벽투…150km/h 직구 MOON도 극찬 [오키나와 라이브]
허가윤 "갑자기 세상 떠난 오빠, 마지막 모습 잊혀지지 않아" (유퀴즈)[종합]
이종범, 손자 고태현 '야구 천재' 탄생 예감…"남다른 DNA 있다" (슈돌)[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