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개발 중인 액체연료 로켓인 '리젠-2(力箭2号·키네티카-2)'가 핵심 시험을 완료했다고 12일 중국 관영 영문매체 글로벌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번 시험은 해당 로켓 개발 단계에서 중요한 기술을 검증하는 부분으로 향후 궤도 내 공급을 위해 설계된 중국의 차세대 화물우주선인 칭저우(輕舟)의 첫 비행을 위한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고 매체는 전했다.
'가벼운 배'라는 뜻을 지닌 칭저우는 기존 화물우주선인 톈저우(天舟)에 비해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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