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암사터에 서 있었던 비석으로 고려 말의 승려인 나옹 화상(1320∼1376)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나옹은 1344년 회암사로 들어가 불교에 입문했다.
비의 글씨는 예서체로 고구려 광개토대왕릉비와 중원고구려비 이후 고려 말에 와서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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