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004020)이 한국GM에 연간 10만톤(t) 규모의 자동차용 강판을 납품한다.
현대제철이 그룹사인 현대자동차·기아를 제외하고 외부에 자동차 강판을 납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제철은 이번 한국GM 공급으로 고객 다변화에 성공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인 바젤 2026' 컬렉션 공개
난민촌에서 태어난 20세 공격수, 호주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
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국가 전력망 구축 잇는다
스위스 ‘인구 1000만명 제한’ 국민투표, 55% 반대로 부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