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결의안 채택 직후 이란은 새 농축 시설을 '비밀 장소'에 건설할 것이며 다른 조치들도 곧 발표할 것이라고 반발했다.
총 35개국 이사회의 비공개 투표에서 19개 국이 이란의 의무 불이행 지적 결의안에 찬성 투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얼마 전부터 협상이 실패하면 이스라엘 혹은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공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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