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유니폼이 거액에 팔렸다.
해당 유니폼은 토트넘의 하얀색 홈 유니폼으로 손흥민의 사인도 담겨 있다.
토트넘 주장인 손흥민은 선수단 대표로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리며 15년 무관의 설움을 제대로 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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