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이시바 "美와 조기 관세 합의 우선하다 국익 훼손하는 일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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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이시바 "美와 조기 관세 합의 우선하다 국익 훼손하는 일 없을 것"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는 12일 미국과의 관세 협상 "조기 합의를 우선한 나머지 일본 국익을 훼손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세 협상을 담당하고 있는 아카자와 료세이(赤沢亮正) 경제재정·재생상 오는 13일에도 미국을 방문해 6차 장관급 관세 협상 개최를 꾀할 것으로 일본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다.

방미 후 그는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캐나다로 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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