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이 시작도 전에 난관에 빠졌다.
12일 IT업계에 따르면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사업 재공고 마감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주요 기업들 중 아직 참여 결정을 내린 곳은 한 곳도 없는 상황이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새 정부의 구체적인 AI 정책 청사진이 나오고 그것을 반영해 사업이 재설계 되면 민간 사업자도 사업에 대한 보다 명확한 예측 가능성을 가지고 참여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