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김우민은 주 종목이 아닌 컨디션 점검 차 자유형 200m와 100m에만 출전을 신청했다.
김우민은 다가올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자유형 400m 2연속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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