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금 대신 은으로" 은값, 13년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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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금 대신 은으로" 은값, 13년 만에 최고치

트럼프발 관세 정책 이후 금값이 치솟자, 투자자들이 금 대신 은·백금에 눈을 돌리고 있다.

백금 선물 가격 역시 전날 온스당 1254.5달러(170만원)에 거래를 마쳐 4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백금 기반 ETF에는 올해 들어 7만 온스 자금이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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