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 프로듀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모회사인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 소송 첫 변론기일에서 양측이 공방을 벌였다.
재판부는 이날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 3차 변론도 병행 심리했다.
양측은 지난 4월 17일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의 2차 변론에서도 주주간 계약의 효력과 하이브 측이 제기한 이번 소송의 이익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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