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LA 파견한 해병대 훈련 받았다더니 '미이수'…헌법 위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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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LA 파견한 해병대 훈련 받았다더니 '미이수'…헌법 위반 논란

미 정치매체 더힐은 미 국방부가 지난 9일 LA에 파견한 해병대원들이 아직 무력 사용과 비살상 무기에 대한 훈련을 이수하지 않은 상태로 대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민 및 관세 집행국(ICE)에 반대하는 시위 행진 중 경찰관이 비살상 탄약을 발사하고 있다.(사진=로이터) 더힐은 미 북부사령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날 오전까지 LA 지역에 파견된 해병대원 700명이 임무 전 훈련을 완료하지 않았으며 그들이 실제 현장에 배치될지 여부에 대한 명확한 계획이 아직 없다고 전했다.

해병대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해병대는 여전히 사전 임무 훈련을 진행 중이며 LA에 위치한 국방부 지휘부인 태스크포스 51에 배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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