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 가공공장 스마트화로 경쟁력 높인다…"소득증대 기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협경제, 가공공장 스마트화로 경쟁력 높인다…"소득증대 기여"

농협경제지주는 12일 경기 안성시 고삼농협 안성마춤푸드센터에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은 정부와 대기업이 협력해 중소기업에 혁신 노하우를 공유하고 제조현장에 적합한 스마트 공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농협경제지주는 지역농협 가공공장의 스마트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고삼농협 안성마춤푸드센터는 자동랩핑기와 로터리 포장기를 도입해 공정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농협 가공공장 최초로 스마트 HACCP 시스템을 적용해 위생관리 수준을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