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3월, 9개 팀으로 구성된 반려견 순찰대 ‘양반견(안양 반려견 순찰대)’을 선발하고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조례는 반려견을 키우는 주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지역 순찰 활동에 참여해 지역 안전에 기여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준모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있다"며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 도시 안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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