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경기 양주회천지구에 조성 중인 저류시설로 불편을 겪고 있는 윤중아파트 주민들의 집단 고충민원을 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후 2024년 초 LH공사가 양주회천지구 저류시설을 아파트와 인접한 부분에 조성하려 하자 아파트 주민들은 △공사로 인한 소음과 균열 △지하 주차장 내 하천수 유입 등 피해가 우려된다며 저류시설을 아파트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설치할 것으로 요구했다.
조정안에 따르면 LH공사는 저류시설을 윤중아파트에서 23m 떨어진 곳에 설치하고, 저류시설에 아파트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태학습장 및 체육시설과 산책로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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