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이 12일 '딘 소장 구출 작전'에 투입된 것으로 잘못 알려진 미카형 증기기관차 129호 등록을 말소했지만 이 작전을 둘러싼 의문은 여전, 진실 규명이 시급하다.
더욱이 조사를 맡아왔던 국가유산청이 돌연 열차 투입 목적보다는 실제 사용된 기관차가 다르다는 부분에만 집중해 그간 제기됐던 수많은 의혹에 대해선 정확한 결과를 내놓지 않자 '반쪽짜리 조사'라는 지적이 나온다.
앞서 2023년 4월 유산청은 열차의 투입 목적과 실제 사용된 열차 번호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된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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