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사진= 대전 동구) 대전 동구가 여름방학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를 위해 도시락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방학 중 돌봄 공백이 생기기 쉬운 맞벌이 가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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