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12일 이른바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의 특별검사 후보로 각각 조은석·민중기·이윤제 후보, 한동수·심재철·이명현 후보를 추천했다.
지난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란 특검법'(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상 파견 검사 규모는 60명이다.
김건희 특검은 파견 검사 규모가 40명으로, 창원 산업단지 개입 의혹 등 총 15개 부문을 수사 대상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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