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옥순, 절박한 심경에 눈물 펑펑…데프콘 "내가 눈물 닦아주고 싶어"(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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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옥순, 절박한 심경에 눈물 펑펑…데프콘 "내가 눈물 닦아주고 싶어"(나솔사계)

‘나솔사계’ 17기 옥순이 ‘솔로민박’ 퇴소 위기에 처한다.

12일(오늘)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 둘째 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17기 옥순의 충격적인 속마음이 공개된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3%(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2.8%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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