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가 딸의 비극 앞에 무너진 장신영의 처절한 모성애를 예고한다.
12일 방송하는 4회에서는 비극적인 상황에 놓인 설희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엄마 설희의 생일 선물을 준비하며 천진난만하게 웃던 미소의 모습과 대비되며 슬픔을 오롯이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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