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구단주는 “지난 5일 있었던 연맹 상벌위원회 징계 결정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이번 결정은 규정을 위반했으니 무조건 잘못을 인정하라는 식의 접근으로 판단된다.정당한 문제 제기와 제도 개선의 목소리를 사전 봉쇄해 심판의 판정을 성역화하는 태도이며 K리그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최대호 구단주는 “상벌위원회에 직접 출석해 1시간 10분가량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맹은 공정한 문제 제기에 대해 1천만 원이라는 과도한 제재금으로 대응했고 저는 이에 동의할 수 없다”라고 말했으며 “반복적으로 제기된 판정 논란은 단순히 경기 결과를 넘어서 리그 전체에 대한 신뢰와 직결된 문제로 이어졌다.
이후 연맹은 최대호 구단주의 발언을 둘러싸고 상벌위원회를 열어 1천만 원의 제재금 부과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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