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혁신, '3대 특검' 내달 출범 속도전...정국 블랙홀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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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혁신, '3대 특검' 내달 출범 속도전...정국 블랙홀 우려도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특검마다 1명씩 후보자를 대통령에게 추천했고, 내달 중순 본격 수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종면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2일 오후 국회에서 특검 후보자 추천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대통령에게 공문으로 특검 후보자 추천을 보낼 예정"이라며 "내란특검은 조은석 감사원장 권한대행, 김건희특검은 민준기 전 서울중앙지법원장, 채해병특검은 검사 출신의 이윤제 교수를 추천했다"고 말했다.

민주당과 혁신당은 내달 초 특검을 출범시키고, 중순께 본격적인 특검 수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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