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롤모델'이던 제주시 산지천 수질개선 '답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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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롤모델'이던 제주시 산지천 수질개선 '답 없나'

도심 자연하천 복원 성공사례로 서울 청계천의 롤모델이던 제주시 산지천의 수질이 최근 악화일로에 놓였다.

올해 1~2분기 변화 수치는 ▷총인 0.226→0.114㎖/ℓ ▷총대장균군 2900→2500/100㎖ ▷분원성대장균군 300→240/100㎖ 등이다.

문제는 제주시가 토사 준설, 이물질 제거 등이 추진됐음에도 수질이 나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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