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문장이자 K리그 통산 605경기를 뛴 김영광과 여자축구 101경기를 뛰며 38골을 넣은 전설 전가을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홍보대사는 여자축구 홍보 및 인식 개선 활동, 연맹 주요 행사 참여, 유소녀 및 생활축구 연계활동을 역할로 한다.
'여자가 축구를 해도 멋있구나'라는 생각을 알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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