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한국과 일본이 미국에 자동차 관세에 대한 예외 조치를 함께 요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여 본부장은 그러나 "연간 100만 대 이상 (미국으로) 수출하는 한국과 일본은 이 수준으로는 부족해 협상이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일 양국이 힘을 합쳐 미국에 예외조치 필요성을 미국에게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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