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2024-2025시즌 사우디 2부리그(퍼스트 디비전리그) 득점왕에 오른 브라질 출신 공격수 까리우스를 영입하며 공격진 강화에 나섰다.
2023-2024시즌 사우디 2부 알 나즈마에서 35경기 9골 11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2024-2025시즌 알 아달라로 이적해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의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까리우스는 못다한 승격의 꿈을 서울 이랜드에서 반드시 이루겠다는 각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