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석 전 스포츠서울 편집국장이 위원장을 맡고, 위원은 위원장 포함 총 14명이다.
위 위원장은 "소통위는 그동안 축구협회가 적극적인 소통에 소홀했다는 내부 평가와 반성의 의미로 처음 신설된 기구다.그간 좋은 제안과 매서운 비판을 해주신 각계 많은 분이 자리해주셨다"면서 "한 방향이 아닌 쌍방향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축구협회가 다시금 축구 팬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축구협회 소통위원회 명단(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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