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엄상백이 최근 팀의 기대에 걸맞은 투구를 펼치고 있다.
개막 후 3경기 연속 5이닝 전에 마운드를 내려갔고, 지난달 9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도 3⅔이닝 4실점에 그쳤다.
한화는 엄상백이 지난달 15일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도 2이닝 7피안타(1홈런) 5실점으로 무너지자 결국 다음 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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