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좌완 투수 김진욱(23)이 55일 만에 선발 등판한다.
롯데는 1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원정 주중 3연전 3차전에 김진욱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김진욱은 KT전 세 경기에서 15이닝을 소화하며 5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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