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완벽한 모습을 바라는 게 아냐.그냥 자신 있게 1이닝 던진다고 생각해." 조동욱(21·한화 이글스)이 '괴물' 류현진(38)의 빈자리를 제대로 메웠다.
조동욱은 "5~6이닝을 던지겠다는 생각 대신 1이닝을 진다는 마음으로 매 이닝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던졌다"고 했다.
긴 이닝을 의식하고 던지지 않았던 것처럼, 조동욱이 시즌 역시 차분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준비한다.조동욱은 "불펜으로 뛰다가 선발 기회가 왔을 때 이렇게 언제든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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