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기계체조 아시아 최강자를 가릴 '2025 여자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회 조직위원회는 12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아시아 각국을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과 국제체조연맹(FIG) 알리 알히트미 부회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했다.
앞서 지난 5~8일에는 같은 경기장에서 남자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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