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스칼릿 조핸슨(Scarlett Johansson·41)이 다음 달 한국에 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유니버설픽쳐스는 조핸슨이 다음 달 1일 영화 '쥬라기 월드:새로운 시작' 홍보차 한국을 찾는다고 12일 밝혔다.
조핸슨이 조라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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