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엄영수(73)가 결혼과 이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엄영수는 "사람들은 내가 맨날 결혼하고 이혼한 줄 안다.내 나이가 70이 넘었는데 겨우 세 번 결혼했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하고 이혼하고 태어나고 죽는 걸 누가 계획해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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