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 잡고 눈물 흘린’ 한화 폰세, 5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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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 잡고 눈물 흘린’ 한화 폰세, 5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했다

한화 코디 폰세가 5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와 CGV가 올해 함께 신설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31)가 선정됐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리그 경기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선수에게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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