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박주현, 박용우, 강훈, 이정훈 감독이 참석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지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하드코어 범죄 스릴러다.
'메스를 든 사냥꾼'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됐던 것에 대해 이정훈 감독은 "한국 칸 시리즈에서 수상 후보작들이 유럽 지역 외에는 한국밖에 없더라.그 점이 놀라웠고 한국 드라마의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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