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노조 지부장 해고 통지…노사 갈등 심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GM, 노조 지부장 해고 통지…노사 갈등 심화

한국지엠(GM)이 올해 임금·단체 협상을 앞두고 대법원으로부터 징계 확정 판결을 받은 노조 지부장에게 해고를 통보하면서 노사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12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에 따르면 한국GM은 전날 안규백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장에게 공문으로 해고 통지를 했다.

노조 관계자는 "사측은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구두로 노사 파트너로서의 안 지부장의 지위를 인정해왔다"며 "이제야 해고 통보를 한 것은 임단협을 앞두고 노조를 압박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