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왕십리광장 북측에서 '제10회 성동 생활밀착의 날'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 생활(수리)밀착 ▲ 건강밀착 ▲ 체험밀착 ▲ 놀이밀착 등 4개 분야에서 14개 부스가 운영된다.
생활밀착 부스에서는 칼갈이, 우산·자전거·안경 수리 서비스가, 체험밀착에서는 반려식물 심기 같은 체험 프로그램이, 건강밀착 부스에서는 대사증후군 상담 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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