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해병)’과 관련해서 국회에 후보자 추천을 의뢰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2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실은 어제 우원식 국회의장으로부터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최해병 특검법 등 이른바 3특검 법안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 요청을 받았다”면서 “대통령실은 같은 날 이 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를 임명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 각각 특별검사 후보자 추천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최대 105명의 수사 인력이 최장 140일 간 활동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