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치 활용 장기 추적 결과, 생체 데이터 기반 공황장애 예측 가능성 확인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정신건강 관리가 점차 현실화하고 있다.
가민(Garmin)은 자사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장기 추적 연구 결과,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활 습관을 관리한 공황장애 환자군에서 공황발작 재발률이 최대 5% 수준까지 낮아졌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138명을 대상으로 최대 3년간 실제 생활환경에서 가민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게 하고, 심박수, 수면, 활동량 등 12가지 생체 데이터를 24시간 연속적으로 기록·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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