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용자는 “묶인 티켓이 10장이나 있다”며 복구가 늦어지는데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한 이용자는 “소설 파는 회사 아니랄까봐 서버점검 이라고 소설 갈기더니”라며 해킹 피해를 바로 알리고 대처하지 않은 예스24 대응을 비꼬았다.
예스24는 이번 해킹 사태로 피해를 본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상안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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