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하는 데 드는 비용을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다.
지하주차장 내 완속충전기를 지상으로 이전하는 데 드는 비용을 단지당 최대 1천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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