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주민자치(위원)회의 실질적 운영을 위해 임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주민 중심의 풀뿌리 자치를 본격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자치 리더십 향상과 주민총회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학수 시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자치 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하며, 주민들의 의견이 행정에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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