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가수 겸 배우 이타가키 미즈키가 향년 24세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그룹 에스파 '위플래시'(Whiplash) 표절 의혹에 휩싸인 그룹 출신이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그의 비보와 함께 온라인상에서는 이타가키가 2014년 그룹 밀크(M!LK)로 데뷔해 활동했던 멤버라는 사실이 재조명됐다.
2000년생인 이타가키는 2014년 밀크(M!LK)로 데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