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한지원(36) 감독.
제가 하는 일은 뭐가 됐든 다 애니메이션에 녹여내기 위한 것일 거예요." 한 감독이 이 한 번의 기회를 얻기 위해 걸린 시간만 10년이다.
한 감독은 이 같은 여성 캐릭터를 통해 애니메이션을 사랑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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