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지방관광 특화상품이 출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의 독특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지방관광 특화상품 19개를 출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올해 출시되는 관광 상품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한 경주·경북권 연계 상품(8개) ▲외국인 관광객 방문 활성화 지역(3개) ▲이색 테마형 관광 상품(8개) 등 총 3개 분야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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