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걷다 보면 곳곳에 설치된 분홍색 맨홀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교체한 맨홀 세 개 중 가장 심한 건 뒷면 콘크리트가 거의 사라진 수준이었다.
수원처럼 위험 판단 후 주철제 맨홀로 교체하는 지자체도 있지만 대부분은 별도 교체 일정 없이 방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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