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와 미혼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는 '아이(i) 플러스 이어드림' 프로그램 1·2회차 참가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새로운 인연을 희망하는 인천지역 미혼남녀 2144명이 지원해 10: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신청자가 몰린 것은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미혼남녀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미혼남녀의 만남을 적극 지원하고,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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